매연·진동 사라진 배…'전기차 타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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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BPA)의 전기 추진 항만 안내선인 ‘e-그린호’가 부산 앞바다를 미끄러지듯 가르고 있다. 부산=조원진기자
부산항만공사(BPA)의 전기 추진 항만 안내선인 ‘e-그린호’. 사진제공=B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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