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민관 200명 “외로움 방치 없다” 한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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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인천시장이 11일 시청에서 열린 ‘2025년 인천시 외로움 대응단 발대식’에서 참석자들과 선서문을 낭독하고 있다. 사진제공=인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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