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어 가는 女골프 세계 랭킹 ‘톱25’?…30대 6명 중 절반 한국 선수 ‘30세 김효주·고진영’ ‘32세 김세영’ 분투 [오태식의 골프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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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반 라운드를 펼치고 있는 김효주(왼쪽)와 황유민. 사진 제공=KLPGA
퍼팅을 준비하고 있는 고진영. 사진 제공=대홍 기획
샷을 준비하고 있는 김세영. 사진 제공=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조직위
퍼팅을 준비하고 있는 이동은. 사진 제공=K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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