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태 한진그룹회장, 동계올림픽 선전 기원…선수단에 1억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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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태(앞줄 왼쪽 네 번째) 한진그룹 회장이 15일 오전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국가대표 선수단에 격려금 1억 원을 전달하며 김택수(앞줄 왼쪽부터) 진천선수촌장, 최민정 쇼트트랙 선수, 유승민 대한체육회장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제공=한진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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