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년 된 ‘동서울터미널’ 최고 39층 광역교통허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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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서울 광진구 구의동 동서울터미널을 방문한 오세훈(왼쪽) 서울시장이 동서울터미널 현대화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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