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연구인력 절반 집결…대전 '양자산업 메카'로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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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오른쪽에서 여섯번째) 대전시장과 이광형(″일곱번째) KAIST 총장 등이 KAIST 국가양자팹연구소 개소식·양자팹 연구동 기공식을 갖고 있다. 사진제공=대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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