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친 고소' 후 눈물 흘린 박세리…'재단 사문서 위조' 父 '딸 위해서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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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골프선수 박세리가 2024년 6월 ‘박세리희망재단 사문서위조 및 위조사문서행사 고소 관련 기자회견’에 참석해 눈물을 닦고 있다. 서울경제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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