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로우 디자인의 파츠를 장착한 GR86과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사키 마사히로. 사진: 김학수 기자
렉서스 브랜드의 문화 공간, 커넥트 투. 사진: 김학수 기자
사사키 마사히로는 올 시즌 'TGRR(토요타 가주 루키 레이싱)' 소속으로 뉘르 24시간 내구 레이스에 출전했다.
토크쇼 '그로우 업 투 GR86'의 현장. 사진: 김학수 기자
올 시즌, 성공적으로 마쳤던 '슈퍼 다이큐 시리즈' 후지 24시간 내구 레이스. 사진: 김학수 기자
사사키 마사히로는 다양한 주제와 질문에 여러 이야기를 전해줬다. 사진: 김학수 기자
그로우 업 투 GR86에는 토요타 및 렉서스 고객들이 함께 했다. 사진: 김학수 기자
사사키 마사히로는 '새로운 차량'들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사진: 김학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