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산선 공사현장서 철근 낙하…50대 작업자 심정지 등 2명 부상
버튼
18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신안산선 복선전철 공사 현장 지하 약 70m 지점에서 철근이 무너지며 작업자가 매몰됐다. 신서희 기자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
facebook
twitter
kakao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