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남산 곤돌라' 사업 제동…64년 독점 못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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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조성을 추진 중인 곤돌라 조감도. 명동역과 남산을 오가는 해당 곤돌라가 완성될 경우 시간당 2000명 이상을 수송할 수 있다. 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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