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소공인 인증은 명장의 증표…신뢰 브랜드로 자리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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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계승 금산도예 대표가 도자기를 빚고 있다. 사진 제공=중기부
양계승 금산도예 대표가 장작가마에서 구운 달항아리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 제공=중기부
강순옥 순창장본가전통식품 대표가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한 참가자들에게 장 담그기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 제공=중기부
강순옥 순창장본가전통식품 대표. 사진 제공=중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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