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9시간 필버 지킨 우원식 의장…교대 거부 주호영 부의장 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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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국회의장과 이학영 부의장이 23일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 우 의장은 이날 이 부의장과의 12시간 맞교대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 사회로 인한 피로 누적을 호소하며 사회 교대를 거부한 주호영 부의장에 대한 유감을 표명했다. 오승현 기자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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