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골프 ‘세계 톱10’ 중 최고 도약 선수는 ‘김세영 38위→10위’…‘김효주 24위→8위’ ‘최혜진 41위→17위’ ‘황유민 50위→31위’ ‘유현조 66위→38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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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팅을 성공하고 기뻐하고 있는 김세영. 사진 제공=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조직위
그린 경사를 읽고 있는 김효주. 사진 제공=KLPGA
퍼팅을 마치고 이동하고 있는 최혜진. 사진 제공=대홍 기획
퍼팅을 마치고 이동하고 있는 황유민. 사진 제공=KLPGA
퍼팅한 뒤 공을 바라보고 있는 유현조. 사진 제공=KLPGA
그린 경사를 읽고 있는 윤이나. 사진 제공=K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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