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스톡커] '종신 차르' 된 푸틴이 돈바스 땅 포기할 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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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지난 21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 인근의 제5 기병연대 기지에서 프랑스 파병 장병들에게 연설하고 있다. 마크롱 대통령은 최근 우크라이나 종전안 논의가 속도를 내자 우크라이나를 지원하는 협의체 ‘의지의 연합’ 국가들도 내년 1월 초 파리에서 만나 안전 보장 방안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프랑스를 비롯한 유럽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주도하는 우크라이나 종전 논의에서 사실상 변두리에 머물고 있다.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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