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지난 21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 인근의 제5 기병연대 기지에서 프랑스 파병 장병들에게 연설하고 있다. 마크롱 대통령은 최근 우크라이나 종전안 논의가 속도를 내자 우크라이나를 지원하는 협의체 ‘의지의 연합’ 국가들도 내년 1월 초 파리에서 만나 안전 보장 방안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프랑스를 비롯한 유럽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주도하는 우크라이나 종전 논의에서 사실상 변두리에 머물고 있다. AF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28일(현지 시간) 플로리다주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정상회담을 한 뒤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질의를 받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28일(현지 시간) 미국 플로리다 마러라고리조트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종전 담판을 하루 앞둔 27일 우크라이나 키이우 도심의 한 건물에서 러시아 공격으로 불길이 치솟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EPA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