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 영화가 현실이 됐다”…한 해의 마지막날, 우한에서 시작된 ‘원인 불명 폐렴’ [오늘의 그날]
버튼
2020년 중국 허베이성 우한의 적십자 병원에서 의료진이 신형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의심환자를 진료하고 있다. AP연합뉴스
해당 사진은 기사와 무관함. 뉴스1
해당 사진은 기사와 무관함. 뉴스1
해당 사진은 기사와 무관함. 뉴스1
해당 사진은 기사와 무관함. 뉴스1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
facebook
twitter
kakao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