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판다 만나고 롤러코스터·미쉐린 맛집까지…오감이 즐거운 '홍콩 여행의 성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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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8월 태어난 오션파크의 쌍둥이 판다 자자(위)와 더더. 사진 제공=오션파크
홍콩에서 가장 빠른 시속 88㎞ 롤러코스터 ‘헤어레이저’. 사진 제공=오션파크
1950~1970년대 홍콩 거리를 재현한 ‘올드 홍콩’. 사진 제공=오션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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