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가지 마' 한마디에 중국인들 제주로 '우르르'…항공편도 '쑥' 증가

버튼
중국 단체 관광객들이 제주시에 위치한 관광명소 용두암을 찾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