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00조 원 이상이 투입될 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건설 현장. 2027년으로 예정된 1기 팹 준공 시점을 앞당기기 위해 분주히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용인=조태형 기자
2025년을 사흘 남긴 29일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생산 단지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에서 근로자들이 4공장(P4) 공사를 위해 새벽부터 출근하고 있다. 평택=조태형 기자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에서 새벽부터 출근하는 근로자들 너머로 공사 중인 5공장(P5) 현장이 보이고 있다. 평택=조태형 기자
경기도 평택시 고덕동 일대에서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생산 단지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5공장(P5) 공사가 한창이다. 사진제공=삼성전자
26일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공사 현장으로 수십 대의 레미콘 차량들이 줄지어 들어가고 있다. 용인=노우리 기자
SK하이닉스 팹(반도체 생산 공장)이 들어설 예정인 경기도 용인시 반도체 클러스터 건설 현장. 사진제공=SK하이닉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