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추지 않는 케네디家의 비극…35세 JFK 외손녀 희귀암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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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F 케네디 전 미국 대통령의 외손녀인 타티아나 슐로스버그가 2023년 10월 29일 보스턴의 JFK 도서관·미술관에서 열린 ‘용기있는 사람들 상’ 시상식에 참석해 연설하고 있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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