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키 불법 의료행위 의혹' 주사이모 결국 출국금지…수사 본격화

버튼
박나래에게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 것으로 알려진 이른바 ‘주사 이모’ 이모씨가 “중국 네이멍구의 한 의과대학에서 교수로 재직했다”며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사진. 이씨 인스타그램 갈무리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