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 터너, ‘스위스 성 고트하르트 고개의 폭풍(1845)’. 사진 제공=우양미술관
윌리엄 터너, ‘스코틀랜드 이탄 늪(1812)’. 사진 제공=우양미술관
윌리엄 터너의 수채화 '스위스 성 고트하르트 고개의 폭풍(1845, 왼쪽)'과 1812년 발행된 판화 작품 '스코틀랜드 이탄 늪'이 나란히 전시돼 있다. 사진 제공=우양미술관
전시에서 만날 수 있는 윌리엄 터너의 1794년 수채화 작품 '슈루즈버리의 올드 웨일스 다리' /제공=우양미술관
경주 우양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터너 : 빛과 그림자 속으로'의 전시 전경 /제공=우양미술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