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일자리' '둘째 많아지길'…희망으로 시작한 병오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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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 날인 1일 서울 강남차여성병원에서 윤성민 씨(왼쪽)가 부인 황은정 씨 사이에서 태어난 쨈이(태명,여아)를, 정동규 씨가 부인 황혜련 씨 사이에서 태어난 도리(태명,여아)를 품에 안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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