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출산율 0.8명대 반등, 저출생 극복 ‘골든타임’ 잡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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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 날인 1일 서울 강남차여성병원에서 윤성민씨(왼쪽)가 부인 황은정씨 사이에서 태어난 쨈이(태명,여아)를, 정동규씨가 부인 황혜련씨 사이에서 태어난 도리(태명,여아)를 품에 안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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