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우승 더 간절할까…‘49개 대회 준우승 3회 고진영’ ‘우승 없는 최고 상금 최혜진’ 그리고 ‘성장통 겪은 윤이나’ [오태식의 골프이야기]

버튼
그린 경사를 파악하고 있는 고진영. 사진 제공=대홍 기획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