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용호 총괄사장 등 SK이노 경영진, 새해 첫날 울산CLX서 현장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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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용호 SK이노베이션 총괄사장이 2026년 새해 첫 날인 1일 SK이노베이션 울산 콤플렉스를 찾아 안정조업과 운영개선(O/I)에 최선을 다해준 구성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사진 제공=SK이노베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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