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만명 조합원 ‘연 6억’ 배당손실 발생한 목포신협…8년 전 무슨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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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6일 목포신협 임원선거(이사장 등)를 앞두고 8년 전 막대한 부실채권이 수면위로 떠오르며 당시 이사장을 비롯한 임원진의 책임론 부각 등 구설에 오르고 있다. 사진은 목포신협 본점 전경. 사진 제공=목포신협 홈페이지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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