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날 12만전자·66만닉스에 개미들 '환호'…반도체 투톱 올해도 잘 나가네 [줍줍 리포트]

버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지난해 8월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SGBAC)를 통해 출국길에 오르고 있다. 뉴스1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