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에 안 부딪혀도 '뺑소니'…놀라 넘어진 행인 두고 간 운전자 '벌금 3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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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의 거리에서 한 시민이 전동킥보드를 타고 있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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