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목소리도 담는다” 새해벽두부터 ‘현장·소통 행정’ 구현 나선 윤병태 나주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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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시민과 직접 소통하며 시정 방향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주민과의 대화’를 7~20일까지 20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개최한다. 사진은 지난해 2월 11일 열린 윤병태 시장과 남평읍민과의 대화. 사진 제공=나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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