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느냐, 옮기느냐…유럽파 거취에 쏠린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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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31일(한국 시간) 잉글랜드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에서 슈팅하는 울버햄프턴의 황희찬(왼쪽). AFP연합뉴스
바이에른 뮌헨 팀 훈련 중에 몸을 푸는 김민재(오른쪽).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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