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황소탈 퍼포먼스'에 일제히 탄성…'오천피 넘어 코스피 6000 향해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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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새해 첫 주식 거래일인 2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앞마당에서 서울경제신문 주최로 열린 ‘2026 증시대동제’에서 금융 당국 기관장과 증권사·자산운용사 대표들이 자본시장 발전을 기원하며 황소 및 붉은 말 모형의 대형 상징물과 축포를 쏘아 올리고 있다. 윤창현(앞줄 왼쪽부터) 코스콤 사장, 김영재 한국상장회사협회장, 이순호 한국예탁결제원 사장,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 이억원 금융위원장, 손동영 서울경제신문·서울경제TV 대표이사 사장,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 김학수 넥스트레이드 대표, 이동훈 코스닥협회장, 김정각 한국증권금융 사장. 오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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