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계 굳히기?…김정은 대신 가운데 선 김주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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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1일 선대 지도자의 시신이 안치된 금수산태양궁전을 부인 리설주(왼쪽 세번째), 딸 주애(// 네번째)와 함께 참배하고 있다.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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