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전 '리니지' 돌아온다…엔씨, 고전 IP로 실적 개선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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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소프트 창업주이자 최고창의력책임자(CCO)를 맡고 있는 김택진 대표가 지스타 2025 개막일인 13일 엔씨소프트 부스에서 열린 오프닝 세션 개막 연설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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