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섭·김환기·천경자·이인성…근현대 거장들이 포착한 시대의 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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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섭(1916~1956), 자화상, 1955, 종이에 연필, 48.5×31cm/ 제공=세결화랑
김환기(1913~1974), 무제, 1960, 캔버스 유채, 90.9×65.1cm / 제공=세결화랑
서울 청담동 새결화랑에서 열리고 있는 ‘얼굴, 시대를 비추다’의 전시 전경 /제공=세결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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