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명의] “치매는 ‘인간다움’을 지키는 싸움…조기 개입하면 45% 예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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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명의 김희진 한양대병원 교수는 “치매는 병이 진행될수록 ‘내가 이상하다’는 메타인지가 떨어진다"며 “치매 진단 과정에서 ‘뇌의 이 부분에 문제가 생겨 이런 증상이 나타난다’고 친절하게 설명해준다”고 말했다./ 서울경제TV '지금, 명의'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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