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암 3기인데 누구는 6개월, 누구는 8년 생존…이유 찾았다[헬시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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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 의료진이 양성자 치료를 기다리는 간암 환자에게 치료 계획을 설명하고 있다.사진 제공=삼성서울병원
박희철(왼쪽부터)·유정일·김나리 삼성서울병원 방사선종양학과 교수. 사진 제공=삼성서울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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