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대정전’ 95일 만의 복구…人災가 남긴 비싼 교훈 [사건플러스]

버튼
대전 유성구 국가정보자원관리원에서 소방대원이 불에 탄 배터리를 옮기고 있다. 연합뉴스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