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장 수수료 0원? 지금이라도 막차 타야 돼'…난리 난 서학 개미들,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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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내용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클립아트코리아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에 게시된 메리츠증권 ‘슈퍼(Super)365’ 광고. 사진 제공=메리츠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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