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버햄프턴 침묵 깬 '코리안 황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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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버햄프턴 황희찬이 4일(한국 시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웨스트햄전에서 페널티킥 골을 넣은 뒤 환호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레인저스전 선제 득점 뒤 포효하는 셀틱 양현준.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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