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전략, 지중(知中)을 넘어 해중(解中)으로 가야할 때[김광수특파원의 中心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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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왼쪽)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11월 1일 경북 국립경주박물관 천년미소관에서 열린 공식 환영식을 마친 뒤 정상회담을 위해 특별전시관으로 이동하고 있다. 사진 제공=대통령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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