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도 몰려가는 中 '비만 감옥'…탈출 못 해도 2주 만에 '14kg' 빠진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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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인인 ‘eggeats’는 SNS 계정을 통해 중국의 ‘비만 감옥’ 체험기를 전달하고 있다. SNS 캡처
캠프 참가자가 SNS 계정을 통해 공유한 식단과 약.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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