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랜드마크인 스피어에서 세계 최대 전자·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 개막을 앞두고 미켈란젤로의 천지창조 모습처럼 손과 손이 맞닿아 새로운 세계를 알리는 영상이 상영되고 있다. 이달 6일부터 9일까지는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160여 개국 4300여 개 기업이 참여해 ‘혁신가들의 등장(Innovators Show Up)’이라는 주제에 맞는 혁신 기술들을 공개한다. 라스베이거스=구경우 기자 2026.01.03
세계 최대 전자·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이 열리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위치한 리조트월드 호텔 외경에 삼성전자 옥외광고가 설치돼 있다. 사진 제공=삼성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