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화 방지 '냉동치료실'까지 있는 1조짜리 '비밀궁전'…주인은 푸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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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K 보고서에 등장하는 푸틴 대통령의 '초호화 별장' 시설 중 일부. 더타임스=연합뉴스
FBK 보고서에 등장하는 푸틴 대통령의 '초호화 별장' 시설 중 일부. 더타임스=연합뉴스
지난해 반부패재단(FBK) 나발니의 동료 게오르기 알부로프가 푸틴 대통령 소유의 초호화 저택 내부 사진을 유튜브에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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