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아티스트 '라이즈가 4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윈 호텔에 조성한 삼성전자 단독 전시관에서 인공지능(AI) 홈의 비전을 알리는 '더 퍼스트 룩(The first look)'의 행사에 참석했다. 삼성전자는 세계 최대의 가전·정보기술(IT) 박람회 CES2026이 열리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윈 호텔에 참가 기업 가운데 가장 큰 규모(4628㎡,약 1400평)의 단독 전시관을 조성했다. 구경우 기자
삼성전자의 모바일경험(DX)부문을 이끄는 노태문 대표이사 사장이 4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윈 호텔에 조성한 삼성전자 단독 전시관에서 인공지능(AI) 홈의 비전을 알리는 '더 퍼스트 룩(The first look)'의 대표 연사로 나서 발표를 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세계 최대의 가전·정보기술(IT) 박람회 CES2026이 열리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윈 호텔에 참가 기업 가운데 가장 큰 규모(4628㎡,약 1400평)의 단독 전시관을 조성했다. 구경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