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현 “尹, 계엄 선포 전 거대 야당 패악질 비판… ‘참을 만큼 참았다’”
버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지난해 12월 30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했다. 사진은 이날 출석한 김 전 장관의 모습. 사진제공=서울중앙지법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
facebook
twitter
kakao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