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카 남매' 꿈꾸는 김길리·임종언 '메달 들고 밀라노대성당서 셀카 찍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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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카 찍는 김길리(왼쪽)와 임종언.
2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출전을 앞두고 주먹을 쥐어 보이는 임종언(왼쪽)과 김길리.
임종언. 사진 제공=700 크리에이터스
김길리. 사진 제공=700 크리에이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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