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분명 회의 폐지, 서울출장 축소, 직급 없이 이름 부르고…‘업무효율화’ 나선 문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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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5일 정부세종청사 15동 대강당에서 열린 새해 첫 번째 직원과의 타운홀 미팅 ‘15도 삐딱하게 일하는 문체부: 직원들의 마음을 듣다’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사진 제공=문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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