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협력 위해서라면”…간송미술관의 청대 석사자상, 中에 보낸다
버튼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왼쪽)과 라오취안 중국 국가문물국 국장이 5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국가주석이 참석한 가운데 중국 청대 석사자상 한 쌍의 기증 증서를 작성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간송미술관 보화각 정문에 배치된 청대 석사자상 한 쌍 모습. 사진 제공=국립중앙박물관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
facebook
twitter
kakao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