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E&A, 연 50만톤 규모 美 저탄소 암모니아 플랜트 '첫 삽'
버튼
남궁홍(왼쪽) 삼성E&A 사장과 사이먼 그린쉴즈 와바시 밸리 리소스 이사회 의장이 5일(현지 시간) 열린 미국 와바시 저탄소 암모니아 프로젝트 착공식에서 만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삼성E&A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
facebook
twitter
kakao
복사